결국 주인공이 NTR남 바이러스 감염으로 약해진 틈을 타 죽이고
남은 네 사람은 며칠 후 구출됨
그 후
주인공 : 무인도에서 살아남은 경험을 책으로 써 작가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주인공을 알아봄
근데 정실의 집안에서 주인공을 밀어준 것으로 보이고
보이는 겉모습관 다르게 모든 것을 잃은 주인공의 정신은
아직도 무인도에 남아있음
정실 : 결국 NTR남한테 함락당하고
구출되고 나서 NTR남이 뿌린 자식들을 출산해서
주인공과 결혼해서 살고 있음
근데 이미 거근에 버티고 버티다 진심으로 함락당해서 그런가
주인공과는 육체관계가 잘 맞을리가 없었고
(+이년 NTR남 시름시름 앓을 때 주인공한테 나 좋아하지 않냐고 NTR남 좀 구해달라는 미친 창녀무브도 보임)
결국 초대남들 불러서 떡치면서 제일 창녀같이 사는 중
운동녀 : 구출되고 나서 주인공에게 진심으로 있었던 일에 대해 사과하고 용서받음
하지만 그 일이 있고나서 주인공과의 접점은 더 이상 없었고
자연스럽게 멀어져 새 남자친구를 사귐
3년 뒤 주인공과 마주치지만 아는 척 하지 않고
남자친구와 함께 주인공을 지나침
엄마 : NTR남을 진심으로 좋아했었는지 구출된 뒤
주인공을 떠나 절에 들어가 스님이 되어
그곳에서 NTR남의 안식을 기리고 있음
그리고 땡중들이 엄마 존나 따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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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후기
솔직히 첫인상이
"이렇게 나오면 최악일듯?" 싶었던 결말로 나와서 갠적으론 아쉬웠는데
지금 글로 이렇게 줄거리 써내려가보니 음 꽤 나쁘진 않네 싶은 그런 결말임
한번 기회되면 봐도 좋을 것 같음
요즘 190페이지짜리 풀컬리 NTR 망가는 진짜 흔치 않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