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인지를 예로 들어보면
1페이지에 대충 배경 설명 나오고 꼴리게 생긴 여캐 던져놓은 다음에
자 간다 이러고 2페이지에 응호오옷 오고곡 하는것도 있고
온몸 꽁꽁 싸매고 쿨계 여기사가 강함과 지위를 시기한 비열한놈한테 속아서 어쩌구 길거리 건달한테 어쩌구 흘러흘러 노예시장에서 어쩌구 아까 그 비열한 놈한테 어쩌구 아 된다...
아무튼 이렇게 2n페이지 중에서 4~5페이지 빌드업에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적으론 후자가 ㅈㄴ 취향임
원래 버터나이프로도 제압 가능한 자코한테 털리려 한다면 그에 걸맞는 설명이 있어야 납득을 할 수 있는데
강점, 약점, 상황 등등 그리고 그 설명과정조차도 취향인 사람한테는 꼴림유발을 하는거지
뭐 능욕물이야기만 한거같지만 순애도 마찬가지로
어제 클럽에서 만났는지 소꿉친구인데 고등학교때 여자가 이시발고자새끼야! 하면서 먼저 고백을 했는지 정도는 알아야 선다는거임ㅋㅋ
픽시브 일러모음이 줄 수 없는 자극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근데 중요한건
위에 말한거 전부, 개꼴리면 다 소용없긴 함
미끼수사관 버그투성이에 스토리는 사실상 초등학교 5학년이 썼다고 해도 저런 다음엔 더 잘해보렴 하는 수준인데도
의심할 여지없는 갓겜임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