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간 -> 화간 -> 역강간 순애
파일 뒤지다 발견한 예전에 역식질 한 거
이렇게 개꼴리는 게 번역이 없음에 통탄을 금치 못하고 직접 했었음
다만 역식질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 때 작업한 거라 대사 안지우고 그대로 덮어서 많이 지지분 함
만약 불편한 사람은 직접 더 자연스럽게 수정해주셈
제발
다시 작업하기는 넘모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