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NTR 루트 다 끝낸뒤 마지막에 TRUE 엔딩으로 다 끝냈는데 일러도 뭐랄까 투박한데 육덕지게 잘 그려서 꼴리고
거기다가 제작자가 글을 잘 써서 그런지 생각보다 상황에 몰입도 잘 되고 맛도리네
나중에 AFTER 편도 할건데 기대된다. 대충 보니 움떡도 엄청 늘었던데
AFTER도 해보고 괜찮으면 이거 회상 장면 녹화할까 싶은데
예전에 구식당 때 여름색 이거 녹화하신 분 있었던 걸로 아는데 이거 요청글에 쓰기도 애매하고..
안되면 내가 직접 녹화 해봐야겠다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