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는22년에서 23년사이에 구대륙에서번역된걸로 추정
내용은 어떤 사춘기학생커플이 시골에서 방과후, 방학중에 서로 애정을 키워나가면서 서로 섹스하고 그러면서 지내는 내용, 한커플만 계속 나옴
자세한 시츄에이션은 한편은 사람이 안오는, 야외 혼욕 노천탕에서 같이 혼욕하다가 섹스하는 내옹
다른편은 해지기전 늦은 오후, 사람도 없으니 눈치 슬슬 보다가 탈의실로 들어가서 둘이서 조용히 탈의실 농밀 밀착 눅진한 섹스하던걸로 기억
그림체 특징은 섹스하는중 엄청난 땀묘사와 눅진한 그 공기와 분위기가 나타났음
아마 4편정도? 되던 망가같았음
분위기는 잔잔하던걸로 기억
순애느낌이 물씬 풍기는 망가였음
혹시 작가나 제목 아는 사람있으면 한번만 알려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