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고 맛있는 것 집어먹기만 하다가 글은 처음 써보네요 늘 잘 먹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새 약간 "야"겜은 잘 보이는데, 야"겜"은 뭔가 만족스러운 맛이 없네요
제가 표지 보고는 편식하면서 안 먹은 탓인지, 반요닌자소녀 이후론 못 찾고 있습니다.
그간 재밌게 했던 것들 기억나는 것 몇 개 적어서 휴지끈 긴 분들의 식견을 좀 구해봅니다..
던전스 레기온
헤레즈의 아레나 1 2 3
반요닌자소녀
사신창관
도나도나 -같이 나쁜 짓을 하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