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이동하는 방식이 지도에 글자 떠있는 위치를 클릭으로 이동하는거고(DREAMLAND -夢魔の王国 에서 맵 이동하는것처럼)
스토리 처음에 뭔가 성인지 교회인지에서 시작하는데 세례? 같은거 받으려고 주인공 수녀가 교회 지하로 내려가야되는거였음. 내려가서 세례받는 도중 위쪽 교회에 마물들이 쳐들어와서 성인지 교회인지 거기는 점령당하고 지하까지 오크같은게 내려왔는데 주인공이 적하고 마주쳤을때 바닥에 구멍 뚫려서 떠내려가고 산 바깥까지 그대로 내려와져서 평지에서 이야기가 시작됨.
일단 기억나는거는 왼쪽인지 오른쪽인지 한쪽에 주인공 모습이 있고 옷이나 머리 클릭하는거로 상호작용이 가능했음. 그리고 어떤 마을에서 싼 여관에서 자면 이벤트로 밤에 여관주인이 마사지 해주러 들어오는데 일어난다/자는척한다/자고있다 이렇게 선택지 중에 밑에 2개 고르면 여관주인이 자고있는 주인공 가슴으로 비비다가 얼굴에 싸는 장면 나왔던거 같음.
그리고 맵 이동하다가 어떤 지역에서 채집이 가능한데 이거는 주사위 같은거 굴려서 판정해서 성공하면 채집되는거였고 함정같은거도 주사위로 성공 실패 판정했던거 같음.
엔딩이 교회로 다시 돌아가서 지하에 가서 봉인을 푸는건데 베드엔딩 뜨면 그 기둥에 주인공 묶인채로 촉수로 영원히 범해지면서 그 기둥을 봉인하는 거였던거 같은데 이 게임 제목 기억하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