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i-en.dlsite.com/creator/2320/article/1814100
판도라 업뎃이 한 1년 쯤 걸렸던 거 감안해서 파라서큐 다음 업뎃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무려 '근일중에' 업데이트 신청 예정
내가 게이는 아닌데 전작 퇴배종의 강렬함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서 진짜 진지하게 기대중임
(업뎃 소식 밑의 내용은 제작자가 국부마취로 수술 받다가 지옥을 맛봤다는 내용이라 별 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