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원문을 번역했다
기계가 원문을 번역했다
이런 수단으로서 구별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이 불만이라면 손번에 은연 중 내재된 고퀄리티라는 선입견을 버려야 됨
사람을 핍박하는 역러다이트 운동이 번역 대우 구별을 가능케 하는 역설적인 방법이 되는거임 ㄷㄷ
물론 다수가 바라는건 내가 읽기 좋은 것을 고르는 수단으로서 손번을 바라는 거니까 이런 분류가 필요한가 싶음
비단 손번 구별이 아닌 AI와 이지트랜스도 마찬가지로 읽기 힘드니 이지트랜스다라는 것도 가끔 본 듯
아니 해 본 거는 양반이고 표기가 그러니 그럴 것이다 믿는게 더 많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