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발 하지 않은 parasite inside 후기 입니다. 0.3.0 버전 기준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위는 시스템 요구사항인데, 게임 하는 내내 제 그래픽 카드가 열심히 움직이면서 살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사양을 좀 탑니다.(3070아 좀만 더 버텨다오)
게임 장르는 3D, 액션, 어드벤처, 고어(강하진 않음), 이종간, 촉수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게임 시작 화면 입니다.
시작하면 어디선가 많이 본 느낌의 배경 설정이 보이죠.
에일리언 시리즈를 참고하여 만든 듯한 느낌이 아주 많이 나는 게임입니다.
동면관에서 혼자 일어난 우리의 주인공(좆된 표정)
일어나서 길찾고 열쇠찾고 비번찾고 그게 끝입니다.
이런 식으로 비번을 알려주거나, 다른 대원이 남긴 기록 속에서 비밀번호를 찾아야 합니다. 즉 스토리를 스킵 하면서 하면 비밀번호를 절대 못 찾습니다..
또 길이 아주 좆같은데, 저는 1시간 헤매다가 유튜브 영상 보고 했습니다. 이 게임은 밝기가 어두운 편인데 망할 불빛은 너무 약해서 어두운 곳에 길이 있으면 찾기 빡세니 도저히 못 찾으시면 공략 영상 보시면서 하세요.
(누나 몸매 어흐)
노출씬 자체가 게임에서 많이 없고 옷 갈아 입히거나 씻기, 이미 죽은 것 같은 인간들이 따먹히는 거 말곤 볼 게 없습니다. 아직 너무 부족해서 지금 하시는건 추천 못하겠네요. 그리고 총도 쏠 수 있는데 조작감이 개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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