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출 좋아하면 즐겁게 시작할만함
상시 배란에 배란약 먹이면 뿌직 소리나면서 1+4쌍둥이까지 만들어줄수있고
만삭보다 그 중간단계가 진짜 꼴리는데 만든놈이 개 변태라서 열심히 구현해뒀음
아쉬운점으로는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식사나 탕이 해금되는데
해금해서 할수있는게 그 이전에도 가능하던거라 해금했을때 재미가 없다는점...
모유나오는 어쩌구 하길래 일러스트에도 모유 질질흐르는 그런건줄알았는데 걍 수유플레이가 상시 오픈된다 이런거더라
캐릭터 반응도 한결같아서 좋은건가 나쁜건가 몰겟음 동생쪽은 몇명을 낳든 주인공보면 한숨부터쉬는게 웃김 ㅋㅋ
게임이라 하기보다는 오나서포같은 느낌이였음
보이스 요소에 신경을 썼다는느낌이 들더라
뿌직소리 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