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처음에 아파트 같은 곳에서 시작하는 아포칼리스 물인데
처음에 아파트 탈출하면 좀비들 몰려오는데 군인? 용병? 들이 좀비 뚫고 교회 같은 곳으로 대리고 감
퀘스트중에 하나가 마을에 가서 기름 구하러 가는걸로 기억함
중간에 막 맨홀 뚜껑 쪽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는 총포상? 같은 애들도 만나고
망한 경찰서도 들어가서 파밍도 했던거같은데... 다시 해보고싶은데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서 검색도 못하겠고 ㅠ
고작 이정도 정보로 알아 볼 능력자들이 있을까도 싶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