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인듯. 애자매 취작 이런것도 ...한창 이런류에 빠져서 했던 기억이 나는.
그다음 한창 빠져든곳이..둥지짓는 드래곤으로 유명한 소프트하우스 카라게임들이었을듯.
이곳 덕에 회차플레이를 좋아하게 되었던...
둥지짓는 드래곤.(카라 게임을 밝혀서 하게 된 계기, 회차플레이를 무수하게 했던편.)
했던적있는 왕적.
이것도 매우 재미있게했던듯. 프린세스메이커 등 좋아했던편이라.
여자애를 키워서 싸우는부분도 꽤 비중이 컸던듯.; 여튼 재미있게 계속한..
이건 아마 시리즈가 나왔을텐데 시리즈중 1과 2까지 했고 이후는 건드리긴했던것 같은데 기억이 흐릿함.
당시에 카라 작품 나오면 거의 무조건 건드리긴 했던 시절이 있었음. 카레맛? 캐러맛 이러면서..ㅋ
2010년대인데...카라게임하다가...서양게임중 엘더스크롤 오블리언 발더스게이트 이런것에 빠지면서..
야겜을 좀 멀리하던 시절도 있었던듯.
중간에 란스전국이라거나 그전에 츠마시보리였나.;;; 이런것을 잼나게했던 기억이 있긴함.
앨리스 소프트게임들이죠. 앨리스게임도 이것저것 후욱 거리면서 건드렸던편.
미육의 향기를 끝으로 앨리스게임에서도 멀어졌던듯.
소프트하우스 카라와 앨리스소프트 게임들 하던시절쯤같은데.
이것도 재미있게했던기억이있음...이거랑 pd4인가..PD2랑 PD4 아 이건 야겜아닌데..파워돌이란 게임인...
여튼 이거랑 은하영웅전설4ex였나..이거랑 비슷하게 했던것같은데..많이 재미있어 했던듯.
2020년 이후 ..우라레타운인가? 이때가 코로나 때였던...
이것을 잼나게 하고 그뒤...
고블린소굴이라던가..여튼 이것저것 또 하게되면서 지금까지도 하는듯.(..)
중간 중간....수년씩 빈 기간들이 있는편. 사회초년생으로 12시간 이상 일하던 시기라거나 군시절이라거나..등등.ㅋ
그밖에 스토리만 보고 분기점 몇개 가볍게 든 게임류들도 사이사이 했고...바빠서 좀 깊이 파기 어려운 게임을 시간 없을때 보고 넘긴 것들도 많고 했던듯.
대충 90년대 언제쯤부터 야겜해서 대충 야겜인생 30년은 맞긴한듯.(..)
오늘도 기억 재생 해보니까 어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