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3/5
씬이 적고, 회상 오픈이 없어서 2점 감점
"겜": 2/5
카드겜이면서 카드 주는 이벤트도 랜덤인게 말이 안돼
최소한 보스몹이나 중간 보스몹 잡으면 카드 줘야 하는거 아님?
카드 덱 꾸리는 재미가 없고, 무엇보다 스토리가 말이 안 돼
그래서 3점 감점
NTR 헌터 히사코 그룹이라서 기대 많이 하고 갔는데, 처음에는 이게 후속작인줄 몰랐음
히사코가 더 뒤에 나온줄 착각했는데, 그 이유가 게임이 많이 조잡함
카드 게임을 제작해 보거나, 해본 경험이 없다는게 좀 티남
조잡한 게임인 주제에 씬 돌려막기도 오짐
히사코일 때 좀 창의적으로 엿보는 이벤트들도 많았는데, 그런 좋은 시스템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퇴보함
그래서 나는 왜 이게 후속작인지 모르겠음
스토리는 진짜 어이가 없음
Ai가 대중화되기 이전인 20년도면 그러려니 하는데, 지금 Ai가 이런 이미지도 아니고 이럴수도 없는데 소재 자체가 말이 안 됨
그냥 현실적/비현실적 여부를 떠나서 납득이 안가는 스토리임
중반까지만 해도 뭐 대단한 스토리인가 했는데, 이게 뭐지 싶음...
결론: 걸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