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AI 존나 잘 쓰던데 난 아직도 스타일 하나를 제대로 못 찾아서 그림체가 왔다갔다 거림;;; 딸깎딸깎도 제대로 못 하넹ㅠㅠ
갈 수록 거친 사랑이 되는 듯한 느낌은 기분탓입니다.
사실 오랫동안 해온 액션야겜이 있는데 그거 소개글 쓸 동안 할 짓 없어서 그 동안 만든 짤들 중에 레즈짤만 몇개 골라서 올려봤음.
마지막은 건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