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펫 시리즈 번역하고있는데 작가가 무슨 투명 말풍선 중독에 걸렸는지 50 후반부터 난사를 해놔서 작업하다 마음이 꺾여버릴거 같아요
구질구질하긴 하지만 제발 미천한 저에게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한마디 해주십쇼 ㅠㅠㅠ
이건 대충 작업한거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