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 괴물<---이거
뭔가 재밌어보여서 오늘 연차인김에 새벽에 조졌는데 씨발 존나 맵네
겁쟁이여서 지금까지 ntr게임은 회상방만 봤는데 뭔 생각이였는지 플레이해봤을까
옛날 애새끼 시절때 하던 닌텐도 개키우는 게임있는데 그거 세이브 지워졌을때도
진짜 개새끼 뒤진거마냥 울고불고 할 정도로 감수성 지랄맞아서
뭔 게임을 하든 주인공이랑 물아일체되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이걸 처먹었지
그것도 하필 새벽감성 조지면서 해서 더 역하게 올라오네
내상 존나 씨게 입어서 지금 대가리 회로 과부화 터졌다
진짜ntr 내성 강한 사람들 존나 부러워지고 있다
대가리 좀 잠깐 빌려다오
좀비마냥 손발 덜덜 떨면서 나같은 케이스나 보고 있는데
ntr은 알러지같은거라는 말이 있던데 이거 맞는 거 같은게
나 지금 땅콩 알러지 보유자가 땅콩버터에다가 땅콩 볶아놓은거 처먹은거럼
온 몸에 면역체계가 과민반응을 하다못해 개지랄발광하고 있다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스토리 비현실적인건 머리로는 아는데
자꾸 좆토피아본거 마냥 계속 생각남
이거 내상난거 당분간 이지랄 일거 같은데
나 어떡하냐 순애겜으로 집중케어들어가야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