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고양이를 마구 구하길래 캣맘게임인줄 알았다
하지만 캣맘괴인이 관리하는 고양이 저택 지하 쓰레기통에 있는 가득찬 고양이 시체를 보고
캣맘 (애니멀 호더) 비판 게임인걸 보고 호감도가 조금 상승했다
이 게임의 DL 평점은 4.04점
DL 게임 치고 꽤 낮은 편이다
풀보이스 더빙에, 움떡까지 있는데도 말이다
이유는 뭘까
게임이 쓰레기다
RPG 비중이 엄청 큰데 RPG가 엄청나게 지루하고 의미가 없는 반복작업이다
(분량이 길지는 않다, 하지만 너무 의미가 없어서 전체적인 만족도가 상당히 낮아짐)
친구 엄마는 꼴린다
하지만 굳이 시간을 투자해 할만한 게임이냐고 한다면...
5점 만점에 3점을 주겠다
4~5점 게임이 넘쳐나는데 굳이 3점짜리를? 4~5점짜리 다먹었으면 먹어볼만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