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선지 ㅅㅂ 타이틀 이미지가 mp4 영상이라서
원래 영상에서 타이틀 누끼따고 지우고 위에 한국어 타이틀 새로 파고
여자애도 ㅅㅂ 앞뒤로 존나 미묘하게 조금씩 움직이니까 그것도 해주고 뒤에 블러넣고 빛나게 해주고 끝.
타이틀 엔딩용이랑 일반용 두개 있어서 둘다 영상작업 대충하고 렌더링해서 끝.
타이틀 포함 작업 자체는 14시간째. 타이트하게 하고있진 않지만 슬렁슬렁도 아닌정도.
3분의 1 조금 못넘게 한듯. 대사에 신음소리 나오기 시작하면 개좆같아지기 시작.
오호고에 내뱉는거를 AI가 오포랑 은호로 연발.
AI가 클로드 소넷 4.6임에도 지랄파티.
이제 이거를 대충 왼쪽 원문보고
오후옷! 오옷! 오옷! 응호옷!
오보옷……오옷,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으로 바꿔 타이핑 해주면 한줄 끝.
이러한 과정을 현재 1100까지 했으니 같은 과정을 앞으로 4000개 정도만 더 하면 끝.
의성어는 즈붓 즈붓 구츄웃 부츄웃 같은거 찔꺽 쑤컹으로 해놓긴했는데
걍 원어대로 즈붓 구츄웃으로 할까 아니면 한국식으로 할까 고민중.
말투들은 그냥 존댓말쓰느냐 반말쓰느냐 정도고 딱히 아직 특이점이 나타나진 않았음.
마왕이 지를 부를때 我(와,와레) 로 지껄이는 전형적인 마왕말투정도인데 이것도 뭐
틈 날때 하다보면 이틀이나 삼일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