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유명한 게임도 아니었고, 노엘 간바리마스 처럼 좋은 그래픽 도트도 아니었는데 (용병의 모험 느낌임)
스토리가 인상깊어서 기억에 남음
NTR이 주라 그런지, 좀비 세계에서 쥔공은 소꿉 친구랑 학교 체육관인가 거기로 대피하게 되는데
거기 일진들이 인근 마트에서 얻은 식량을 받고 싶으면 소꿉 친구 내놓으라며
어쩔수 없이 매일 밤 식량을 받는 대신 소꿉 친구가 대주는데
알고보니 소꿉친구는 일진들이랑 손을 잡고있었고
쥔공이 배신감에 다 죽여버리는 내용이었음
근데 이게 한 파트고 다음엔 또 다른 히로인이 나와서 다른 파트의 스토리가 전개되는 그런 게임이었는데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