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옛날 상업지인데 이 작가거 여러개 봤었음
사실 아래 3개가 같은 작가인지도 모르겠음ㅋㅋ
제목으로 검색해도 안 나오고 내용만 아는것도 있어서 함 질문해봄
1. 제목이 데지타쿠? 디지타쿠?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찍는거 좋아하는 남주 여주가 서로 사진찍다가 섹스하는 전개였던걸로 기억함
2. 제목 기억 안남
남주가 발코니에서 담배피고 있는데 옆집에서 딜도로 자위하는거 보고 당황해서 커튼에 불 붙는 전개까지 기억남
그뒤론 옆집 넘어가서 섹스
3. 얘도 제목 기억 안남
이거때문에 갑자기 보고싶어져서 질문 올리는데
남주가 오빠고 여주가 동생이었던걸로 기억함
오빠는 수험생이고 동생은 옆에서 여러가지 도와주는데, 공부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동생이랑 섹스하는 전개로 기억함
특히 꽁꽁묶인 기분을 니가 아냐면서 여동생 밧줄?로 묶는거랑
아침에 스테이크 차려줬는데 콘푸로스트 아니면 안된다고 밥상 엎는게 인상깊게 남았음..
1번 데지타쿠 디지타쿠 영어 일본어로도 검색하는데 흑백그림의 ㅎ도 안나오고
익헨이랑 히토미도 옛날 작품부터 역순으로 찾아보는데도 못찾겠더라
혹시 기억나는 소붕이 있으면 댓글좀 달아다오...
못찾으면 주말내내 불편할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