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등산을 하다 눈보라가 몰아쳐서 길을 잃음 그러다 우연히 산장?여관? 하나를 발견해서 숙박을 하게 되는데 손님은 하나도 없고 산장주인은 수상하리 만큼 미인임 남주는 좀 꺼림칙했지만 밖에 눈보라도 많이치고 산장도 여기 하나뿐이라 어쩔 수 없이 이용함 그렇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산장주인이 와서 유혹을 하더니 섹스를 하게되고 남주는 산장주인이 인간같지가 않다 오니같다 라는 생각을 하다가 잠에 듦 그렇게 해가 뜨고 일어나보니 산장 주인은 사람이 맞았고 오랜만에 방문한 젊은 남자 때문에 흥분해서 폭주한것... 눈보라도 걷히니 손님들도 많이오고 내려가는 길도 옆에 있었음
역식자 말에 번역을 오니랑 귀신중에 뭘로 할지 고민 하다가 오니라고 한거같다고 써져 있는데 생각나는 키워드 전부 검색해봐도 도무지 나오질 않네 좀 옛날에 봤던 동인 인데 제발 솜붕이를 구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