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여기서 조금 찾아서 봤는데도 뭔 소린가 긴가민가했는데, 그거 해결하고 무한모드 들어갔는데 거기까지의 과정이랑 그 이후의 전개가 너무 달달해서 이빨 썩을거 같은데 너무 행복하다ㅋㅋㅋㅋ 순애가 내 취향이란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행복하고 몸에 전율도는건 처음인거 같다. 인생 야겜 하나 더 찾아서 그런건가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