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응석받이처럼 갓겜이 될 수 있었으나 그러지못한 게임.
그림체는 호불호를 타지만, 확실하게 나이를 먹은 여성이라는점을 잘 표현하여 그게 참 좋았음
등장인물들마다 털의 유무 / 털 적게~많게를 설정 할 수 있는것도 좋았다고 생각함
제대로만 다듬었다면 응석받이처럼 갓겜이 될 수 도 있었겠지만, 아쉬움만 잔뜩 남은 게임이라 생각함
섹스씬도 얼마 없고, 가능한 섹스플레이도 한정됨.
맵은 넓은데 할게없음. 어느정도 익숙해졌다싶음 이제 뭐하지?가 나옴
하면 할수록 아 뭔가 아쉬운데 라는 생각과 어느순간 피곤함이 몰려와서 게임을 끄게되고 다시 찾지않게되는것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