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꼴리긴 하더라
이종간, 촉수, 충간 등 다양한 취향이 나오는 편인데다 내가 횡스크롤 겜을 좋아하다보니 나한텐 거의 만점에 가까웠음
근데 시발 다른건 불만이 없는데 내가 조작을 잘 못 해서 그런가 점프가 좀 많이 병신 같았음...
특히 바닥에서 미약 차오르는 스테이지에서 하다가 고혈압으로 쓰러질거 같아서 걍 치트 엔진 키고 Float로 흥분도? 값을 잡아서 0으로 고정 시키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넘어갔음
어찌됐든 코스튬도 다 찾았고 클리어도 했고 만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