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기억나는데로 적어볼게요
일단 여주가 길에서 계절에 맞지 않는 꽃을 봤다고(냄새를 맡았다도 일수도) 해서 언니가 그럴리 없다고 나무라면서 시작
그러다가 언니가 밖에 나갔다가 이장의 아들 같은놈한테 납치를 당함 좀 모자라고 성욕에 미쳐있는 모습 여주 언니를 거의 장난감마냥 사용
실종된 언니를 찾아려 모든 마을 사람들이 동원되지만 언니는 이장의 집 지하같은데 있기때문에 진전이없음
여주가 후각에 예민해서 이장이 수상한것을 눈치채고 언니를 찾음 하지만 이미 언니는 제정신이 아님
알고보니 먹을거에 약을 타서 계속 정신이 이상하게 만듬
이정도까지가 기억나는 스토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