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반달리즘때 소년만화라도 의도한건지 부담스럽게 짝이 없는 남캐 둘인가 있었던거 스토리에서 막 우정이니 엄청 밀어줬었는데
그래봐야 결국은 기승전 오니에 중2병 스토리라인 타던거 이번엔 심플하게 여캐만 잔뜩 있네
이도저도 않게 뇌절스러운 스토리 라인 써봐야 라투디로 팬티랑 엉덩이 다 보여주고 천박한 떡신 보면 딱히 몰입감도 안 들었는데 전통으로 돌아온 거 같아서 좋다
뭔 남초 야겜에서 꼴리게 하기도 바쁜데 땀내나는 애들이랑 우정타령이여 패키지도 안 그런다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