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시절에는 몸이 발정이 나니 asmr듣고 야설 보고 망가 봐도 야겜 할 생각이 들어서 플레이를 했는데
30이 꺾이고 나니 힘들어서 야겜 할 생각도 들지 못하는 몸이 되어버렸음..
망가나 asmr 하나 받아서 즐기고 나면 기절하러 들어가야 함.....
몸이 건강해야 성욕이 돋고 성욕이 충만해야 야겜도 즐길 수 있는 것인가
그래도 평생 혼자 살면서 성욕 풀 소재들은 끝없이 넘쳐나니 이 또한 축복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