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불평 위주의 후기임을 알림
m 할 때의 마조가 아니다.
맞을 수도 있지만
마법소녀 선배(비처녀)에 의해 마법(물리,과학)소녀가 된 오토메티아가 선배의 인도 하에 마법소녀로써 활동하는 이야기
사실은 악의 조직 흑막이 선배라서 오토메티아가 선배의 계략에 의해 치욕을 당하는 이야기가 주 내용
인방물이라 그런지 뭔가 코멘트가 많고 주인공과 선배의 티키타카가 취향에 맞으면 재밌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내 취향은 아니라 별로 재미 없었다.
얼핏 스쳐지나가는 과거 내용을 보면 선배의 싸움에 휘말린 주인공이 마법소녀를 동경하고 있어 선배가 그 꿈를 이루어주기 위해 마법소녀로 만들어준 것 같다.
원래는 오토메티아에게 심한짓을 하고 있다는 죄책감과 악의 조직 수장으로써 적당한 때에 져 줄려고 했는데 마법소녀는 져서는 안된다는 신념 때문에 괜한 고집으로 오토메티아를 전력으로 저지하다가 마법에 눈을 뜬 오토메티아에게 정화되고 화해하며 이야기는 끝난다.
결전이 작위적이게 느껴져서 딱히 감동적이거나 하지는 않았다.
게임 플레이 면으로는 잡몹전은 피곤하진 않고 노가다성도 없어서 괜찮았는데
보스전은 초반 2전까진 친절하고 괜찮은데 그 후부터 직관적이지 못하고 충분한 단서도 없이 즉사기를 날려와 어이가 털린다. 감과 운에 맡기는 편
에로면에서는 그림 퀄리티는 괜찮은데 씬이 좀 적지 않나 싶다.
야도 겜도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았다.
사실 1장만 하고 뭔가 아니다 싶어 때려치웠었는데 혹평이 여럿 보여 어떤 면이 구린가 싶어서 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