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리스펙의 의미로 구매는 했슴
일단 공략 안보고 이거 엔딩 볼라 했으면 내 대가리로는 한 10회차 박아도 힘들었을거겉음
무엇보다 난 근력찍고 평타 ㅈㄴ치고 댕기던 놈이었는데
진엔딩 전에 유령타입 몹을 잡아야돼서 노가다 ㅈㄴ 뛰어서 급하게 신성트리 찍었슴
그러다보니 막보스는 그냥 칼들고 후드려패는게 제일 쉬웠슴
진짜 게임에 요소가 조오오오오온나 많다보니까 이것저것 뒤지는재미 + 칭호 해금하는 재미가 있었슴
근데 나름 남자친구?라면서 이벤트가 있는놈들이 이벤트가 너무 부실해서 조금 그랬슴
그리고 노출도는 있으면서 노출도 관련 이벤트도 적은것도 아쉬웠슴
뭔가 게임은 엄청 방대한데 깊이가 좀 부족한 느낌이긴 했는데
그래도 한 3일동안 이거만 잡고있을정도로 재미는 있었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