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ntr을 싫어하는데 또 여자를 물건처럼 막 대하는 플레이가 나오는 걸 좋아함
근데 그런 요소가 많은 게 ntr임 스톡홀름 증후군 순애가 아닌 이상 여주를 빡세게 굴리는 건
ntr이 많은 편이라서
그래서 ntr을 쩔 수 없이 보게 되는데 싫어하는 요소가 너무 많아서 뭐 때문에 불쾌감을 느끼는지 몰랐음
가장 대표적인건 적은 페이지 내에서 야스를 해야하기 때문에 무적건 여주가 개 빡대가리어야 하는 거라던가 등등
근데 이 아줌마 보고 깨달아버림 이건 바람물에 더 가깝긴 하지만
아....내가 ntr을 싫어했던 건 무뇌에 개빡대가리인 것도 있지만,,,자기변호를 위해서 '죄책감을 느끼는 척' 하는 거에서 불쾌감을 느끼는 거였음
이 아줌마처럼 대놓고 자신이 걸레임을 인정하면서 유쾌하게 야스 하니까 아 '거근 금태양은 ㅇㅈ이지' ㅋㅋㅋ 하고 편하게 보게됨
네토라레물에서 여주들은 뇌에 꼬추밖에 없는 걸레들이면서, 자꾸 도덕적으로 고민하고(자지에 박히면서 앙앙대며) (근데 헤어질 생각은 안 함 마지막에 남친or남편한테 영원히 정신적인 충격을 줄 타이밍에만 헤어짐), 자신은 진짜 노력했다고 어필하는 게 역겹다고 느낀 거였음
~~~군 미안해 흐ㅠㅠ 하는 게 불쾌했던 거였음 이제 화룡정점은 내가 야스를 즐기는 건 ~~~군을 위해서니까!하는 적반하장 케이스
근데 저 아줌마처럼 자기 자신이 걸레임을 인정하고 유쾌한 야스하니까 응원까지 하게 됨
역시 사람은 유쾌하게 살아야 해
그래도 네토라세는 진짜 이해 못하겠음 이건 그림체 꼴림도 sss가 아니면 클릭도 안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