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1에서 니트 관련 스토리랑 여왕 구하고 모험도 재밌어서
싱글벙글 기대하며 챕터2 들어갔는데
처음처럼 막 재밌진 않고 갑자기 엄청 슴슴한 느낌...
장비 수도 엄청 적어서 파밍 재미도 그닥이고
갔던 맵만 계속 걸어서 뺑뺑이 도니까 점점 지침
먼저 모험에서 제일 도움 많이 되고
열심히 싸워준 우리 커여운 용가리도 뭐 스토리 나온것도 하나 없어서 슬펐음
니트, 나비부인, 여전사 소식 끊기고 소모된것도
키리스트 아줌마랑 키티타카 하다가 엔딩이라 스토리 덜 풀려서 감질맛 나고..
처음 보여준 마왕? 비슷한 최종보스놈도 결국 얼굴도 못보고 끝남;
엔딩도 우리의 모험은 지금부터 시작이야로 끝내놓고 아직까지 소식 1도 없는게 제일 당황스러웠음
소식 찾아보니까 zombies & utopia 라고 신작 만들고 있고
미래에 욕먕의 꼬리2 만들 의향은 있다고 답장 쓰긴했던데
2편 좀 맛있게 먹어보고 싶다....
명작각이였는데 팍 식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