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도 적고 내용이랄게 없어서 AI 돌리고 딱히 뭐 건드릴게 없었다
내가 생각한건 시골 할배들한테 으흐흐 당하는 타락물이였는데
이건 처녀빗치가 시골 할배들한테 으흐흐 거리고 있잖아
2편도 있음
2편 제목은 한계 마을에서 젊은 여자는 나 뿐이야 - 마을의 오나홀 편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