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 왜 스팀덱으로 설명하나요 ?
A : 스팀덱은 최근에 나왔어도 HD급 즉 720p에 맞춰져 있으면서 성공한 기기니까요
Q : 아니 HD급이면 ㅅㅂ 한 10년 20년전 화질 아님 ;;?
A : 어느정도 맞는 얘긴데 그걸 "모니터"에서 구현할때 얘기고 모바일로 가면 다름
얘가 대략 240p고
얘가 500p 정도임
얘가 720p
참고로
갤럭시 S25가 FHD 즉 1080p임 ㅇㅇ
즉 모바일 기기에서 FHD 정도면 충분한 해상도임
아 참고로 울트라는 QHD 1440p 에 맞출꺼임
Q : 니가 뭔데 충분한 해상도라고 함? 네놈이 거대 기업의 하수인놈이구나
A : 저 많은 거대 기업의 하수인이면 돈이라도 많겠지 ㅅㅂ ...
일단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먼저 설명하자면 저 해상도는 짧은 쪽의 픽셀 수를 말하는거임
픽셀? 그 뭐 도트 그래픽인가 옛날그래픽 말하는거 아니야?
그냥 점의 갯수임 내내들 보는 모든 화면이 점으로 이뤄져 있음 그 점이 작아서 인지를 못하는거지
그래서 디스플레이의 화질은 사실 저 HD 720p, FHD 1080p, QHD 1440p, 4k 4096p 이 중요한게 아니라
ppi 라고 같은 밀도에 얼마나 많은 점이 많이 찍혀 있냐가 화질의 중요 요소임
Q : 와 그럼 점을 무조건 늘리면 화질이 계속 상승하겠네요!
A : 겠냐 ?
인간의 눈은 초정밀 현미경도 되고 망원경도 되고그런게 아님
(그럼 현미경이나 망원경 회사들이 망했짘ㅋㅋㅋㅋ)
결국은 인간 눈의 한계로 구분 못하는 영역에 도달하는거임
그게 모바일 기기에서는 HD~QHD 해상도 영역대임
그래서
요즘 애플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는 표현 쓰는거 본적있냐?
없지? 픽셀밀도를 올리기도 힘들지만 인간이 구분 못해서
체감 못 하는 영역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광고 요소로 안쓰는거임
애초에 차별성을 못내는 요소에는 가치가 없으니까
Q: 야 그래도 4k 영상으로 보면 4k가 화질이 좋은거니까 모바일 기기 해상도에 상관없이 좋은거 아님?
A : 아 겠냐고 ㅋㅋㅋ
16배 더 큰 사각형을 작은 사각형에 어떻게 넣을까요?
뭐 이런 문제냐 ?
당연히 픽셀수를 줄여야 출력이 가능하지 ...
문제는 4k 업스케일 기술은 4k에서 선명하게끔 만들어진 때로는 과도한 보정이 들어간 거...
그 문제와 더불어서 4k 에선 4x4 영역이 FHD로 보면 1픽셀로 표현 될 텐데 기계가 어떻게할까요?
기본적으로 4x4영역의 평균값이 점 하나로 나오는거임
뭐 각 OS나 영상 플레이어마다 후보정이 다 다르게 들어가겠지만 기본 원리는 저거임
기본적으로 4k로 만들어서 다시 FHD로 낮춰서 본다거
업스케일이 하고싶어요! 적정 해상도는 얼마인가요?
핸드폰으로 본다 -> QHD 1440p
대형 TV로 본다 -> 4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