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원원 시리즈 정주행할 겸 이번에는 이클립스의 마녀를 바로 플레이 했음.
본인은 여주시점의 모자근친물성애자라 아들내미 좆에 박히러 노가다 시작함.
다른건 다 필요 없고 일단 저녁도 먹었고 바로 본게임 시작...
일단 아들 좆에 존나게 박히는거다! "으윽...아들...최고야!"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아들들이 다 조루인거 같다. "엄마 보지속에...참지 말고 다 싸버렷!"
아들내미 좆에 존나 박히며 헐떡이다가 느껴버리고..."으읏...시발...존나...좋아..."
근데 모유 분출 씬은 좋긴 한데 아들이 빨아주지 않아서 존나 아쉬웠음, 차라리 엄마 유두를 존나게 빨아버리지...유두 빨리는 기분 존나 최곤데...
아들 좆에 박히고 나서 존나 만족이 안되서 곧바로 요바이 당하러 바로 감.
아 바로 이맛이지...근데 꼬마 좆방망이 존나 크네..
바로 질싸 당했다..개인적으로 아들내미한테 박혔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부분이다.
근데 이 이후로 원원원 작품에 쇼타 요바이가 안나옴....
+ 추가 잡담
이클립스의 마녀 공략 글 같은 것을 시간나면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음, 사실 공략이랄 것도 없긴 한데 분기에 따라서 언락되는 씬이 달라지는지라 정보 교류겸 시간나면 올려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