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알기 전에 편하게 게임하려고 애니시아랑 셀레스포니아를 번역해놓고 게임을 했는데 번역중에 스포가 되어버리니까 재미가 없더라고요... 둘 다 기본 스토리라인이랑 웬만한 메뉴는 다 번역해놨고 대충 에니시아는 80~90퍼는 번역한 거 같고 셀레스포니아는 70퍼 정도 한 거 같습니다..
기존에 번역본이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필요한 분 있으면 올려볼까했는데 스팀판은 어떻게 올려야되는지 아무것도 몰라서요.
그리고 영어기준 번역이라 일어 원문하곤 감성 자체가 다를 수 있고 대사 자체가 너무 퇴폐적인 말들이 반복되다보니 정신적으로 피로감이 느껴져서 당시 gpt 도움을 좀 받았습니다. GPT 막 나왔을 때라 좀 이상할 수 있음... 그리고 퇴근하고 짬날때 하던 번역이라 날마다 이름이 달라지거나 반말하다 존대하다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게임하면서 수정하긴 했지만 미처 다 못한게 많습니다. 이런 거도 괜찮으면 올려볼까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