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겜 올라오기전에 체험판만 해보고 반해서 구매 후 해본 게임임
이제 이곳에 올라왔으니 뭔가 아쉬워서 후기도 써봄
일단 남주물 ntr겜의 꽃인 관음장면이 굉장히 잘만들었음 주인공은 직접볼수없고 근처에 가면 철퍽철퍽소리나는게 점점 커지는 개꼴상황이 많음
소리만 들려줄때도있고 위사진처럼 그림자로 보여줄때도 있음
반대로 직접봤을때 씬은 이런식으로 일러가 나오는데 모두 움짤임 고퀄이고
이렇게 퀄 좋은 ntr 남주물인데 점수가 낮은데 이유가 있음 지금은 겨우 4점대인데 내가 샀을땐 무려 3점대였음
일단 분량이 너무 적은편 아무리 천천히 해도 1시간안에 끝남
게다가 맨밑의 수녀는 일러도 있는 주제 도트씬만 있는 갸루보다 씬이 적음 하나뿐임
그리고 다른 이유로 보는게 엔딩인데
기본적 이겜은 나빼고 다 섹스하고있다 류의 게임이라 주인공은 거의 관음만 함 주인공씬이 없진않은데 아주 적음
이곳 주인공은 자기주위의 여자들이 다따먹힐때 선택하는게
자살 아님 칼부림임
자살은 말할것도없고 칼부림엔딩은 위의 난교 장면보고 남은 여자인 수녀보러 갔다가 수녀도 섹스중이라 폭주해서 칼들고 난교장가서 다죽인후 토끼녀만 살려서 감금한후 혼자 따먹는게 칼부림엔딩인데...
문제는 제일 씬많은 토끼녀는 친누나고 원래부터 빗치라 이미 실컷섹스하고 댕기는 여자란거임
엘프미시쪽이 그나마 ntr인데 문제는 이겜이 너무 분량이 적어서 엘프미시랑 사귀자마자 다다음날에 바로 뺏김 ntr맛이 하나도 안남
그리고 엔딩의 분기점이 되는 수녀가 제일 문제인데 저 수녀는 주인공 한번 회복시켜주고 상담시켜준것말곤 대화가 전혀 없으며(상담후 필드에 등장도 안함)
이정도 서사는 BSS하기에도 부실해서 얘가 왜 자살,칼부림엔딩의 트리거가 되는지도 모르겠음
차라리 얘가 더 정당성있는 급발진이라 봄...
덕분에 성문란한 마을에서 나 빼고 섹스한다고 자살하거나 칼부림하는 남주의 탄생이라고 볼수있음
여러가지로 ntrpg 라는 겜 생각나게 하는 작품임 분명 이겜이 더 퀄리티도 좋고 일러는 움짤이고 때깔도 좋음
하지만 그겜이 명작인 이유도 명확히 보여주는 게임이였음
내가 말한 단점 두가지중 하나만 없어도 이겜은 명작이 될수있었는데 아쉽기만함
분량이 많았으면 자살이나 급발진칼부림의 서사가 이해되서 엔딩이 씁슬하지만 이해된다라고 생각했을것이며
반대로 분량이 적었어도 엔딩을 고쳤으면 남주가 저러지도 않았겠지
체험판때 3일정도만 보여줘서 와씨 개갓겜이다 이거 하면서 구매했는데 결국 이런엔딩이라 슬프네
...아니 다시생각해보니 걍 분량이 너무 적은것같다 내가 이겜 대사스킵안하고 깼는데 35분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자야 만오천원짜리인데 30분이면 너무한거 아니냐 NTR겜은 서사가 중요한데 서사가 하나도 안쌓였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