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릴스에서 봤던 야겜인데, 이런 화풍에 캐릭터도 앨리스같은 모습이었던거로 기억함. 근데 캐릭터가 부드럽게 움직였었고
딱 하나 기억나는 장면이 판자에 뚫린 구멍에 여주인공 갇히고, 그 후에 식칼 든 뚱땡이 남자가 들어와서 하는 장면인데
혹시 아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