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것이지만 나눔하는 기분일때....
딱히 그 여자들에 대한 소유욕 독점욕이 없을때는 ...
남이 가져가면 때가되서...가져갈만해서 간다는 느낌이라...
ntr이라고 적혀있어도 상실이나 그런게없을때가 있음.
다만 여자가 행복해졌으면 하는정도 욕심이 있고 그런정도.
소박하게 ntr남들이 여자 한명에게 진심으로 애쓰고 바둥거리면서...
그 여자뿐인것처럼 굴어도 의외로 그 바둥거림이...행복하게 잘살아보라고 하고싶기도 하기도함.
어쩌면 내 마음속에는 이미 그여자외에 다음 여자에 대한것이 있고 소유욕 독점욕이 없어서 ntr이 성립안되는듯하기도 함.
특히 한번 보고 인상적인게 딱히 없는 게임이고 곧 지울거거나 찍먹하고 그만두고 회상방 보고 지울생각이거나할때 ...
ntr 이 성립안되는듯. 난 곧 버릴예정인데...그래 행복해져라....이런걸수도.;
난 찍먹하고 간다...
아 그거말고 주인공보다 ntr 남의 어떤것에 더 싱크로율같은게 오른다랄까 감정이입되서...
게임이 표방하는건 ntr인데 난 ntl같고 그럴때도 그렇고...
여튼 결국..해골물처럼 받아들이기 나름이 아닌가 싶기도한데...
제작사도 저기에서 ntr과 상실을 느낄거라는게 아닌..정말 게임내에서 어째거나 빼앗기는거니까 ntr이다일뿐일것이라 생각함.
야겜에서 원효대사님의 말씀을 가슴에 세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