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십몇년전에 본거라 가물가물한데
최대한 어떻게든 기억 쥐어짜내서 써봄
존나 옛날 망가임 망가키위인가 포르노키위인가 거기 번역본 돌아다닐 시절이었고
처음에 남주인공(안경 쓰고 찐따처럼 생김)새끼가 존나게 폭딸치는거로 시작함
여주인공 생각하면서 'ㅆㅂ 싸가지 없는 년 존나 꼴리는데 강간한다 강간! 강간할꺼야!'
대충 이런 뉘앙스의 대사를 날림
그때 여주인공이 들어와서 남주 존나 패면서
'변태새끼 적당히 딸쳐라 ㅅㅂ' 대충 이러고 나감
소꿉친구 같은 관계였던거 같은데 확실치 않음
남주인공 빡돌아서 다음날 여주인공 덮치려고 방에 몰래 들어가는데
여주인공이 지 몸을 하드한 본디지 포르노 수준으로 존나 빡쎄게 구속해서 자위하고 있는 걸 목격함
'남주인공한테 내가 이러는거 들키면 분명 강간당할거야 흐읏 응으읏' 이러고 있었음
그거 보고 남주인공이 덮쳐서 폭풍쎿스하는 내용이었음
제목도 강간이었던걸로 기억함.
근데 이거 제목으로 검색해보면 ㅈ같은 현실 범죄만 나오고
익헨에서도 도저히 안보여서 도움 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