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족인가 출신이 귀한쪽인 여주인공 게임임
실시간 텍스트로 상황묘사나 개발도 같은걸 표시해주고 쯔꾸르 같은 그래픽임
단면도나 에로스테이터스도 있었던 것 같음
여주 뷰지에 처녀막 결계가 쳐져있는데 강간하려는 상대들이 억지로 뚫으려하면 번개? 천벌 그런거 맞고 죽는 시스템이 있음
그래서 마법사 있는 도적소굴에 잡혀가면 전용 조교사가 장난감 가지고 뒤만 미친듯이 개발하는 시츄도 있었음
물론 도적들도 결계 깨지기 전까지는 뒤만 씀
딜도 같은걸로 처녀막결계 깨지는 것도 있었음
전전 대피소에서 체험판 구했었는데 어디다 박아놨는지 지웠는지 안보이네 이름도 기억안나
남은 자료가 하나도 없어서 기억에 남은 것 밖에 설명 못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