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옆집으로부터 저격 맞았고 지금 존나 FUCKING MAD한 상태임.
일단 빡치는건 맞다 근데 옆집에서 다운로드 했다 해서 화가 나는 건 아니야 지금 내 글을 대놓고 저격을 했고 그로 인해 내가 씨발 노출 되었다는게 빡친다.
내 글 목록을 보면 해당 작가를 후원보급해서 소붕이들도 즐기라고 올림
나도 여기서 해당 작가의 영상들을 알게 되었고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그냥 후원 함
나 같은 케이스가 조금 더 생겼으면 하는 마음도 어느 정도 있어서 올렸음
소붕이들은 받아도 되고 옆집 애들은 안되는것도 웃기다고 생각함 (그래서 순간 비번공지와 관련한 규칙을 까먹은 나에게 완장이 '권고'를 해주셨고 난 그에 따라 설명 글을 수정했으며, 두번째 영상에서는 비번을 심플하게 냈음)
옆집 애들 와서 공지 읽고 다운 받아가는것에 대해서 난 신경 안 씀
애초에 누구든 여기 공지 잘 읽고 원하는 것을 얻으면 나는 개추 및 감사콘 내지는 리액션 맛깔나는 댓글들을 받고 보람을 느끼면서 후원보급 및 업로딩을 유지하는 원동력을 얻어서 좋고, 소붕이들도 영상 보고 뜌땨-따따이 칠 수 있어서 서로 윈윈하는 관계로 해당 커뮤니티를 유지 하는거 아니냐?
근데 내가 쓴 글이 옆집에 떡 하니 발견되었고, 그 글 읽어보니까 소붕이들 아니면 모르는 걸로 링크를 또 패스워드를 걸었네 어쩌고 하면서 지랄염병부르스를 치는데 이거 나 좆 되보라고 엿 먹이는거 아냐? 내가 쓴 설명 글이 그렇게 어려웠나? 아니면 저 저격글에 대한 내 반응이 예민한거야?
난 해당 링크 패스워드에 대한 설명도 수정했고 다른 소붕이들의 도움으로 다 받아갈 사람들은 다 받아간 것으로 보임. 근데 옆집에서 뭐라 지랄하는 건 이해가 안됨 GPT를 돌려서 유추를 해보던지 하면 될 꺼 아니냐 요즘 말장난도 다 GPT가 알아채서 설명해 주 더 구만. 이게 소위 말하는 전형적인 핑프새끼라는 거구나.
내가.왜.씨발.저기에.링크를.안.쳐. 올리는데
작가가 해당 포럼에 대해 인지 하고 있고 해당 영상 글에 써 놨듯이 그쪽 모니터링도 활발히 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리고 이 사실에 대해 전 페이지 토론 글들 읽다 보면 확인 된다고 분명히 난 읽었다.
내 글 읽고 검열 들어가서 후원 밴 먹고 영상 못 올리면 결국 또 최신영상 구해 달라고 구걸해야 하는데
그땐 나도 못 도와준다 왜냐고? 그때는 씨발 나도 입밴 먹어서 돈을 얼마나 쳐 부어넣든 아예 주지를 않을텐데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요! FUCK!
저건 도대체 뭔 심보냐 이젠 하다하다 병신같은 외국깡계 새끼들 배려해야 되냐?
나 말고 다른 업로더한테 댓으로 신고유무 물어봤더니 여기 사이트에 대해서 인지를 못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고 신고나 삭제요청 따로 안 받았다고 하더라. 근데 저렇게 대놓고 적혀있으면 씨발 이젠 여기도 모니터링 명단에 들어갈꺼고 후원자 명단에서 느그나라 출신으로 의심되는 애들을 전부 짤라 버릴거라는 생각은 씨발 왜 안처하냐
다른 업로더분도 혹시 모를 모니터링 탐지를 피하기 위해 일주일 동안만 올렸다가 폭파시키는 것으로 짐작이 가는데, 여기서 내가 밴 검열 위험 감수 하면서 업로드 하기로 결심했던 이유는 해당 글을 늦게 발견해서 영상을 못 받은 다른 소붕이들을 위해 내가 대신 올린거야. 애초에 외국 깡계들까지 생각해서 올린 것도 아니고 그리고 거기까지 배려하고 싶지 않어 알빠노 썅!
대가리 조금만 굴리면 금방 풀릴 것 가지고 별 지랄하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지금 그쪽에서 저격을 받아 당황스러움.
내가 그쪽에 댓글 달아봤자 해당 글 지울 것 같지도 않은데 이거 놔둬야 하나 아니면 분탕(?)을 각오하고 지우라고 압박 넣어야 하냐?
다음 영상부터 업로드 만료일을 하루나 이틀로 짦게 올리는것으로 생각하고 있음. 나한텐 소붕이들이 1순위임.
물론 아직 해당 글을 작가가 못 읽었을수도 있고 아니면 시간 지나도 그냥 지금처럼 쭉 이어지면 다행이지 근데 그게 아니고 나 밴 먹고 소붕이들이 원하는 최신영상 못받는 일 일어나면 이거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지냐. 저 새끼가?! 겠냐고 씨발?!
글 쓰다보니 감정이 좀 격해져서 욕이 중간중간에 나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선 좀 미안하게 생각함. 근데 앞으로 영상업로딩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 좀 내주셈 그냥 내가 생각했던 대로 할까?
더 꼴리는 작가들도 더 많이 있고 내가 너무 오버 떠는거 일수도 있다. 근데 코네가 추구하는 익명 커뮤니티의 익명성이 깨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정이 좀 많이 격해졌음. 그냥 좆도 아닌 일에 내가 너무 쓸데없이 개지랄 떠는건가 싶기도 하고
현 시간부로 일단 내가 올린 후원 영상 글 폭파 시킬거임. 원래 글에 적은대로 일주일 유지 하려고 했는데 안되겠어 링크 못 받으면 요청 글 올려 받은 다른 애들이 해... 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