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기분이 뒤지게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양?이 많다 뿐이고나름 10여일 참았는데 최대한 꼴리는 걸로 하자 그러면서 은근 기대? 의미부여?를 하니까 끝나고 그 허무함도 배가 되는 듯그냥 머리카락 자랄 때 기르는 것처럼 금딸 없이 될 때마다 하는 게 최고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