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RJ 4 3 5 30 3
문득 다음 뭐할지 고민하다가 NTR의 내성이 0인 저에게 NTL은 어떨가 싶어서 해봤습니다.
개꼴이였습니다. 하드한 조교나 이런게 없는건 아쉽지만.. 성우의 연기와 남친이랑 통화할때
안들키게 펠라하는 장면이나 이런 통화씬이 진짜 개꼴이였습니다. NTL은 좋네요..
문제는 근친이라는 것에서 심리적 거부감이.. 그냥 피 안 섞인 남매라고 생각하고 작업했습니다.
아래는 줄거리 및 결말 입니다.
줄거리 :
남주는 여자친구와 헤어진 외로움 때문에
동생에게 손을 대고 말게 됩니다.
다행히 크게 다투는 일 없이 슬슬
관계를 이어가고 있던 어느 날..
" 남자친구가 생겼어" 라고 여동생한테 고백을 받게 됩니다.
그 순간 본인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독점욕에 눈을 뜨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것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뭐 그런 감정에 휘말려서 조교 및 굴복 시키는 내용입니다..
- 공식 story -
남친의 좆이 오빠 것 보다 작고 동정이라 스킬도 허접해서 여동생은 결국 오빠의 자지와 테크닉에 굴복하게 됩니다.
그 후 어느 데이트날 남친 약속 장소에 불러놓고 통화로 오빠랑 떡치면서
너의 자지로 만족이 안된다고 하면서 온갖 극딜 다 박고 헤어지자고 하는데.. ㅅㅂㅋㅋ
이렇게 근친 엔딩 으로 끝... OMG..
DL : aHR0cHM6Ly93d3cuZGxzaXRlLmNvbS9tYW5pYXgvd29yay89L3Byb2R1Y3RfaWQvUko0MzUzMDMuaHRtbA==
ㅈㅍ : aHR0cHM6Ly9raW8uYWMvYy9jb05QY25rRFFDUXFILXRBbjJGelNi
ㄱㄱ : 수요일까지
ㅂㅂ : ㄱㄹ 뒤에 RJ를 뺀 번호
PS. 대본 없습니다. 의역 많아요.. ( 의역 ) 이라고 표시된 부분은 오역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을거에요. 그냥 제가 상황에 맞게 써놓은게 많고..
의성어를 조금 바꿔서 적은것도 있고.. 암튼 감안하고 들어주십쇼.. 자막 이상한거는 언제든 제보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