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보기도 전에 물 빼버릴 정도로 여전히 압도적인 꼴림이네 ㅋㅋ
스토리를 알고 다시해도 존나 꼴림
이게 23년도 작품이라는게 다시 플레이하면서도 믿기지가 않음
차기작을 정말 후원을 해서라도 만들어달라고 무릎꿇고 사정하고 싶을 정도로
야게임으로서의 완성도는 10점 만점의 100만점에 가까운듯
주관적인 과장을 보태서 야겜의 집대성에 가깝다고 여겨질 정도임
만약 서클이 개발을 멈추지 않았더라면 늦어도 내년쯤엔 신작이 나왔을탠데
라는 생각을 할때마다 정말 아쉬움이 멈추질 않음
비록 야겜이지만 한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위인들 이라고 감히 불러주고 싶을정도다
엔딩에서 보쿠가 했던 대사처럼 즐거웠다 진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