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현자타임에 스쳐 지나가듯 본 게임인데.
대가리에 이미지는 저장하고 제목을 저장 안 해서 찾지 못하고 있음...
양겜인지 일본겜인지는 기억이 안남. 대신 그림체가 살짝 양키 스타일이었던 것 같음
검정 슬라임? 같은게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거였고 화면에 나온 여캐 시야 피해서 잠입? 하듯이 플레이하는 거였던거로 기억함.
대충 딜ㄷ로 변하거나 뭔 사물의 형태로 변해서 여자 캐릭터 감시에서 벗어나서 ㄸ치는 겜이었던 거로 기억함.
아티스트 그림체가 취향이어서 찾고 있는데, 아무리 검색해도 찾을 수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