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기억 안나고 내용만 대충 기억나네요
참고로 남자 주인공 얼굴은 끝까지 안나옵니다
처음 시작하면 남자 주인공이 여자한테 고백하면서 시작
여자는 내가? 뭐... 그래, 약간 이런 느낌으로 받아줌
처음에는 이런 털털한 여자가 뭐가 좋냐고 여자가 의아해 하다가 나중엔 원피스도 입고 데이트 하고 밖에서도 ㅅㅅ하고 하면서 점점 꾸미기 시작
나중에 잠자리 후 여자가 남자한테 자기가 왜 좋냐고 하니 처음본 순간부터 좋아했다고 말함
여자가 부끄러워 하면서 양손으로 자기 머리카락 잡으면서 헤헤 그래.... 하면서 좋아함
그리고 마지막에 남자 주인공의 독백으로 이 여자의 좋은 점은 나만 알고 있는것으로 충분하다 라고 했었나?
이렇게 하고 끝나는데 도저히 못찾겠네요 ㅠ
찾을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