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맛있게생긴 간호사 호출 경비원
근데 후기를 쓰는 숲붕이는 부끄럽게도 퇴원엔딩하고 밷엔딩말곤 제대로된 엔딩 못봄...
솔직히 진행이 뭔소린지 하나도모르겠고 초반에 머리박아가면서 4시간인가했는데 겨우본게 밷엔딩임
이후 솦붕이가올려준 공략보고 1번여주 하나만 해피엔딩보고 올클로 감상함
직접하라면 할수있을까 의문될정도로
돌처럼 딱딱한 솦붕이의 두뇌로는 게임이 많이어렵다
사실 어려운건지 노가다가 하기싫은건지
다른건 다모르겠는데 방나가기 오른쪽 우클릭이나 좌클릭으로 할수있게 만들었으면 더좋았을텐데 좀 아쉬움
그거랑 번역이 너무개판이라는거? 자체번역인데 뭔소린지 못알아먹겠고 씹덕력에서 갈고닦은 사운드플레이로 번역안읽고 이해했음
꼴리는건 좋은데 게임이 너무어렵다.. 노가다도좀있고
나갔다회수했다설치했다나갔다회수했다설치했다나갔다회수했다설치했다나갔다회수했다설치했다나갔다회수했다설치했다나갔다회수했다설치했다나갔다회수했다설치했다나갔다회수했다설치했다나갔다회수했다설치했다나갔다회수했다설치했다
반복이라 손목너무아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