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밝은 느낌의 여주를 좋아하는 남주가 있는데 사실 여주는 잘생긴 쌩양아치랑 사귀고 있는 중이고 개같이 박히면서 내가 좋아 걔가 좋아 물으면 당연히 너가 더 좋다고 말하면서 개같이 빌빌거리는 느낌도 좋음
특히 여주가 평소에 인기가 많고 주변의 시선도 굉장히 모범적이지만 본인 남친은 여주를 변기 취급하면서 함부로 대하고 개같이 떡치는 것에서 나오는
쾌감이 있다랄까 그리고 남친이랑 콘돔 사러 가다가 우연히 남주랑 마주치고 남친이랑 같이 있는게 들켜서 당황 + 부끄러운 표정을 짓는 것도 은근 포인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