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좀 난잡한데 정리하자면
주인공이 마왕이든 악마든 그런거라서 인간 나라 멸망시키러 왔는데
그 나라가 멸망하기 전에 흑마법으로 무한 도르마무 시전해서 지금 주인공 가둬둔 상황
근데 그 도르마무 세상 안에서 한 인간 소녀가 여신의 힘을 빌어서 주인공 몸이랑 자기 몸이랑 바꿔침
그래서 주인공이 약해빠진 인간 몸으로 도르마무 세계 돌아다니는 내용
그리고 진엔딩 기준으로
막보가 주인공(악마) 몸을 얻은 소녀인데
이기고 나면
갑자기
주인공(악마)이 소녀한테 나라 공격해서 미안하다 하면서 몸 돌려받고 이런저런 이유로 지가 소멸함(?????????)
소녀도 갑자기 친구가 갖고 싶었다고 울더니 자기 나라 멸망시킨 악마가 사라진 것에 대해서 슬퍼함(??????????????????????)
아니 이 감정선이 도당체 이해가 안가네 그냥 둘 다 심연 속에서 오래 도르마무 하다 보니까 정신이 나갔나ㅋㅋㅋ
좀 더 생각해보니까 그 도덕심 낮아야 볼 수 있는 엔딩이 진엔딩에 가까운 것 같기도 하네
저 해피엔딩은 악마가 도르마무 세계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의 영향으로 개과천선한 if엔딩에 가까운 느낌이고
